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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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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Madang**
− 마당사가 1981년 9월 창간한 월간 문화교양지다. 1985년 3월부터 계몽사가 발행했으며, 제작진과 편집 방향의 변화 속에서 1986년 10월 폐간되었다. 발행인은 박정수, 주간은 허술, 편집장은 이종욱, 취재부장은 조갑제였으며, [[안상수]]가 미술부장으로 편집디자인을 총괄했다. “우리 시대 문화의 창조적 공간”을 표방하며 문학·미술·건축·공예·공연 등 문화예술 전반과 사회 현장을 다룬 르포를 함께 실었다. 컬러 화보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, 전체 지면을 사진식자로 조판해 오프셋으로 인쇄하는 등 1980년대 잡지 제작의 기술적·시각적 변화를 주도했다.
+ 마당사가 1981년 9월 창간한 월간 문화교양지다. 1985년 3월부터 계몽사가 발행했으며, 제작진과 편집 방향의 변화 속에서 1986년 10월 폐간되었다. 발행인은 박정수, 주간은 허술, 편집장은 이종욱, 취재부장은 조갑제였으며, [[안상수]]가 미술부장으로 편집디자인을 총괄했다. “우리 시대 문화의 창조적 공간”을 표방하며 문학·미술·건축·공예·공연 등 문화예술 전반과 사회 현장을 다룬 르포를 함께 실었다. 컬러 화보와 일러스트레이션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, 전체 지면을 사진식자로 [[조판(組版)|조판]]해 [[오프셋인쇄|오프셋]]으로 인쇄하는 등 1980년대 잡지 제작의 기술적·시각적 변화를 주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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