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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읽기의 기술을 위한 부록〉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《[읽기의 기술: 종이에서 픽셀로](https://www.mmca.go.kr/exhibitions/exhibitionsDetail.do?exhFlag=2&exhId=202601160002037)》에 출품하는 위키 작품입니다. 읽기와 편집·출판을 둘러싼 어휘, 도구, 인물과 출판물을 문서로 만들고 서로 연결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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〈읽기의 기술: 부록〉은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《[읽기의 기술: 종이에서 픽셀로](https://www.mmca.go.kr/exhibitions/exhibitionsDetail.do?exhFlag=2&exhId=202601160002037)》에 출품하는 위키 작품입니다. 읽기와 편집·출판을 둘러싼 어휘, 도구, 인물과 출판물을 문서로 만들고 서로 연결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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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읽는 글은 누군가 글자를 고르고, 자리를 정하고, 종이나 화면에 옮기는 과정을 거쳐 도착합니다. 이 부록은 그 과정에 쓰인 말과 물건, 그 일을 해온 사람들을 살펴봅니다. [[문선]]에서 [[활자]]로 이어지는 설명을 읽거나, [[매킨토시]]라는 도구를 통해 글을 만들고 읽는 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. |